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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 극한 직업에 나오기도 했던 오소리 기름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오소리 기름 효능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 기름을 먹거나 바르면 훌륭한 보양식이면서 한편으로는 피부 건강에 매우 이로우며 특히 아토피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극한 직업 오소리 기름 정보
극한 직업에 오소리 기름이 나오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사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오소리를 식용으로 먹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고 이게 어떤 동물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실 오소리란 동물은 옛날에도 조상들이 식용으로 고기와 기름을 먹었고 오랫동안 병을 앓은 후 기력을 보충하려고 약용으로 먹었습니다.
즉 장기간 보양식으로 사용했는데 이와 관련된 내용이 허준의 동의보감에 있으며 한약명은 단육이고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고 특히 오소리 기름 1홉을 데운 술에 타서 먹으면 폐위증으로 기가 치밀어 올라 숨이 찬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거친 털과 날카로운 털을 지닌 오소리는 체구는 작은 동물이지만 성질이 포악해서 작은 곰으로 불리는데 그 약효가 정말 훌륭하다고 합니다. 오소리의 쓸개는 곰의 웅담에 비견되며 고기도 좋지만 특히 오소리를 고와서 짜낸 오소리 기름의 약효는 동물성 기름 중 으뜸입니다.
극한 직업 오소리 기름 효능
오소리 기름의 효능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것이 피부에 굉장히 좋은 약성을 지닌 식품이라는 말입니다. 오소리 기름은 화상이 난 부위에 바르면 재생을 돕는다고 하며 여드름에도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토피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하고 개선을 돕기 때문에 피부 질환에 좋고 피부 건강 유지에 좋습니다.
조선시대 선조가 쓰러졌을 때 허준이 임금의 보양식으로 오소리를 처방해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허약한 신체를 지닌 사람들에게 좋은 보양식이며 소화기관이 약해 육류를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소화가 잘 되게 도와줍니다. 병후 허약해진 체질을 바로잡기 위해 먹으면 좋습니다.
오소리 기름 효능 중 폐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폐가 허약해서 자주 기침을 하고 폐렴이 있는 사람들에게 처방을 하면 좋다고 알려졌고 면역력도 증진시키기 때문에 감기와 독감을 예방하고 신체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오소리 기름 속 단백질과 각종 영양 성분이 체력을 기르고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며 허리 디스크와 요통, 관절염 등을 개선하는데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장운동을 활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변비 등을 예방하는데 좋겠습니다.
보통 지방은 모두 몸에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오소리 기름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아주 높아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을 도와주고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흐를 수 있게 개선하기 때문에 각종 혈관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오소리 기름 효능이 당뇨병 예방에 이롭다는 말도 있는데 이와 관련한 연구도 있다고 하며 12주간 오소리 기름을 꾸준하게 섭취시킨 결과 혈당 약을 따로 챙겨 먹지 않았는데도 혈당 수치가 증가하지 않은 것을 원광대 한의학 전문대학원에서 확인했다고 합니다.
오소리 기름 부작용
물론 부작용은 늘 조심해야 하는데 우선 생으로는 절대 먹으면 안 되고 충분히 고와서 독성 물질을 잘 제거하고 짜낸 기름을 먹도록 하고 피부에 바르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특정 피부에는 잘 맞지 않아서 오히려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거나 나타날 수 있어서 상태를 잘 체크해야 하고 먹는 방법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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