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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가장 자주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가 안구와 관련된 질환인 백내장입니다. 백내장은 발병하면 눈 안쪽을 하얗게 혼탁하게 만들고 증상을 악화하다가 방치하면 실명으로 번져서 제때 수술이 필요한데 오늘은 백내장 수술 전 주의 사항 알아보겠습니다.
백내장이란 무슨 질환인가?
백내장은 아주 흔하고 백내장 수술과 관련된 의료 기술의 발달 덕분에 이제는 큰 병원이 아닌 개인 병원에서 수술이 자주 이루어질 정도로 간단해졌기 때문에 한해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 중 하나로 꼽히며 우리나라 기준 무려 40만 건 이상 수술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노안에 의해 백내장을 겪는 환자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50대 이상부터 70대에 접어들면 대다수가 백내장을 겪기 때문에 백내장 수술 방법을 제대로 알고 계시는 것이 분명 도움이 됩니다.
백내장 수술은 환자의 증상이 어떤지와 선호도 등에 따라 수술 방법은 물론 사용 렌즈도 천차만별 달라지기 때문에 수술 비용도 차이가 많은데 단 초점 렌즈 사용 시 보험이 적용되면서 단안 기준 30만 원 수준에 수술이 가능한 반면 돋보기와 안경의 도움을 필요하 하기 때문에 경제 활동 등을 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 평균적으로 300만 원 이상을 시작으로 많으면 800만 원이 들기도 합니다.
백내장 수술 전 주의 사항 정리
1. 기존에 이미 먹고 있는 각종 약물들이 있는 환자는 미리 담당 의사에게 자신이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해 상의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별 다른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지만 간혹 아스피린과 같은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수술 전 미리 복용 여부를 말하는 것이 더 안전하게 잘 수술 받는 방법입니다.
2. 백내장 수술 전 다른 시력 교정과 관련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라식을 비롯한 수술을 받은 경우 검사를 하는 중 굴절각을 비롯한 여러 오차가 생길 수 있으므로 미리 얘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 백내장 수술 시 혼자 가도 되나요 ' 물어보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굳이 따지면 한쪽부터 수술을 받기 때문에 가깝다면 몰라도 보호자를 동반하는 것을 적극 권장 드립니다. 백내장 수술 후 일정 시간 동안은 동공이 확장되면서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눈부심이 아주 심해지고 이로 인해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어서 계단과 도로 등을 걸어가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다. 따라서 혼자서 퇴원하는 것은 좋지 않고 보호자를 동반하는 것을 대부분 명확히 합니다.
4. 백내장 수술 전 주의 사항 가운데 평소 렌즈를 끼고 다니던 분들이 지켜야 할 사항으로 렌즈 미착용 기간을 준수해야 합니다. 담당 의사는 수술 전 일정 시간을 렌즈를 미착용 하도록 하는데 이것을 반드시 지켜야 제대로 안구 검사에 성공해서 굴절각 등을 계산하여 안전하게 수술에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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